개를 때리지 마세요.. 2010/01/19
심리학자인 B.F. Skinner와 여러 동물행동학자의 동물학습이론에 입각한 클리커 트레이닝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그리고 또 가장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기관인 한국 클리커 트레이닝 센터가 일반 회원을 대상으로 강좌를 시작합니다...
달고 끈적거리는 건포도..치아에의 영향은? 2010/01/13
요즈음 식생활이 서구를 따라가면서 예전엔 우리나라에 없던 먹거리들이 점점 가까운 마트까지 파고 들었습니다. 각종 향신료부터 수입식품까지... 거기에 다이어트 열풍에 힘입어 각종 식사대체용 시리얼바 까지도 많이 팔리고 있죠....
하얀눈이 펑펑오는 날 .. 하얀 치아를 그려봅니다 2010/01/07
하얀 눈이 많이 내린 날입니다. 집에 어찌 가야할지 막막한 날이기도 하구요... 눈이 많이와 예약이 많이 취소된 한가한 날이기도 하죠^^ 하얀 눈을 보니 하얀 치아가 생각나 미백에 대해 정리를 해봅니다. 인터넷에서 보시는 것처..
소중한 것. 잃어버려서는 안되는 것 2009/12/21
병원을 이전한지 이제 3개월이 되어갑니다. 아직까지도 어수선하고 정리가 덜 된 것이 사실입니다. 아마도 어느 정도 오래 걸리겠지요... 하드웨어들이 어느 정도 정리되고 나니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리 속에서 오갑니다. - 지난 1..
무엇이 원더걸스를 버스에서 자게 했을까?
2009/11/05
당신의 세금..이 사람들이 가져가고 있습니다.
2009/10/24
유기농제품.. 어떤 순서로 고를까?
2009/07/23
신경치료는 얼마나 기간이 걸리나요?
2009/03/16
신경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(2)
2009/02/12
신경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(1)
2008/03/27
신경치료를 받아야 하나요?
2008/03/25
근관치료(신경치료)의 목적은 무엇인가요?
2008/03/24
달고 끈적거리는 건포도..치아에의 영향은?
2010/01/13
좋은 치과의사를 찾아보자.
2009/12/15
치과에서 발마사지도 해준다.
2009/06/11
이상한 병원을 피해가는 방법
2009/06/02
충치때문에 보호자 구속. 여러분의 생각은?
2009/05/12
고정성 교정장치를 붙이고 운동을 해도 되나요?
2009/03/16
미소를 만드는 이야기~~~
2008/06/19
고정성 교정장치를 붙이는 것이 아픈가요?
2008/03/27
치아안쪽에 붙이는 안 보이는 장치도 있다던데요?
2008/03/25
이를 뽑는 것과 그렇지 않고 치료하는 것, 어느 쪽이 좋을까요?
2008/03/24
치과의사 알아보기
2009/01/27
[치아교정] 커스피의 일기 - 제 1화 -
2009/01/12
교정치료의 과정 - 교정진단용 엑스레이
2008/01/30
당신의 치과의사는 어떤 사람입니까?
2008/01/29
교정치료의 과정 - 병원에 갔을때
2008/01/28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