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요한건 초의 크기이다. 2009/06/23
한 사람을 평생 동안 사랑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것은 한 자루의 초가 평생 탈 수 있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. - 톨스토이 그럴까? 중요한건 초의 갯수가 아니라 크기이다 - 박창진 1989년 6월 29일 스무살의 나이로 한..
지금 마우스를 잡은 어깨가 뻐근하신 분 2009/06/22
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 많은 분들이 오랜 시간 책상에 앉아있으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. 저 역시 진료외의 시간엔 컴퓨터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습니다. 또 올바른 자세로 앉아있는 분들도 매우 드물죠...저도 그렇습니다 --..
치과에서 발마사지도 해준다. 2009/06/11
치과계를 비롯한 의료계에서 요즈음 여러가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. 마케팅과 고객만족이라는 명목으로 다양한 일(?)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. <사진은 태국의 스파스타일 치과> 제주=뉴시스 기사인용 예약이나 간단한..
자전거를 고치러 간 치과의사 2009/06/08
아이들의 자전거를 손보러 자전거포에 -->이거 참 오래된 말이네요^^ 자전거 가게. 자전거 수리점 이게 요즈음 말인가? 하여간에 다녀왔습니다. 어느 정도부분은 제가 직접 하는데 이번 고장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더군요^^..
신경치료는 얼마나 기간이 걸리나요?
2009/03/16
신경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(2)
2009/02/12
신경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(1)
2008/03/27
신경치료를 받아야 하나요?
2008/03/25
근관치료(신경치료)의 목적은 무엇인가요?
2008/03/24
치과에서 발마사지도 해준다.
2009/06/11
이상한 병원을 피해가는 방법
2009/06/02
충치때문에 보호자 구속. 여러분의 생각은?
2009/05/12
"턱관절의 비밀" 그것을 알려주마
2009/05/07
금으로 씌운 치아. 수명은 얼마나 되나?
2009/04/09
고정성 교정장치를 붙이고 운동을 해도 되나요?
2009/03/16
미소를 만드는 이야기~~~
2008/06/19
고정성 교정장치를 붙이는 것이 아픈가요?
2008/03/27
치아안쪽에 붙이는 안 보이는 장치도 있다던데요?
2008/03/25
이를 뽑는 것과 그렇지 않고 치료하는 것, 어느 쪽이 좋을까요?
2008/03/24
치과의사 알아보기
2009/01/27
[치아교정] 커스피의 일기 - 제 1화 -
2009/01/12
교정치료의 과정 - 교정진단용 엑스레이
2008/01/30
당신의 치과의사는 어떤 사람입니까?
2008/01/29
교정치료의 과정 - 병원에 갔을때
2008/01/28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