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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----------/그리고...

나훈아씨의 기자회견에 대한 기자(?)들의 반응

by braceinfo 2008. 1. 25.

나훈아씨가 기자회견을 했단다...

난 사실 별 관심이 없었다.
그랬든 아니든 뭐 나와는 별 상관없는 분이고..
언론에 나오는 이야기는 \
뉴스를 포함헤서 한마디도 믿을 만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온 사람이기에~

그 분의 말이 진실이건 아니건간에..

그 이야기를 들은 기자들의 마음에는 뭔가 남았어야한다.

기자들은 도대체 뭘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일까?

어느 집단이든 소수의 비정상적인 집단으로 인해

오해와 편견을 받을 수있으며 그런 부류는 어느 집단이든 존재한다


기자분들...

명함에 기자라고 찍을 것인가 아니면 낚시꾼이라 쓸 것인가

오늘 자신의 명함을 다시 들여다봐주길 바란다


기자회견후 나온 기사제목을 모아봤다



고뉴스 [장태용기자] 나훈아, 기자회견장서 지퍼내려 '술렁' 

스포츠서울 [SSTV|여창용 기자] 나훈아 "남의 아내 탐했다면 나는 개다"

프리존뉴스 스포츠 [김영덕기자] 나훈아, 거침없는 해명.. 의혹 모두 해소?

일간스포츠 [나훈아 기자회견 이모저모] 이미테이션 ‘너훈아’ 참석 눈길

스포츠칸 연예 [하경헌기자] 생중계 YTN ‘화들짝’…갑자기 단상올라 지퍼내려 화면전환 소동

스포츠한국 [문미영기자] 나훈아 중년 팬들'오! 거침없는 애정행각'

한국일보 연예 [문미영 안진용기자] "나훈아 속옷노출 충격" 해외언론도 긴급타전



치열한 현장에서 고생하고 계신 [기자] 분들을 구분하지 못하고

이 글을 쓴 것은 아니며 그런 진정한 기자정신을 가지신 분들이

얄팍한 낚시꾼들을 빠른 시일내에 밀어내주시길 바래본다.


물론 그 바탕에는 독자의 노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할 것이지만.